ABOUT 뷰플러스
거실의 큰 화면을, 뷰플러스로 다시 그리다.
TV에서 시작해 앱, 콘텐츠, 일상까지 — 무한한 스펙트럼을 한 화면에 담는 브랜드.

Our Mission
기술을 거실에 자연스럽게 녹입니다.
뷰플러스은 가전제품을 만들지만, 그보다 먼저 사람과 공간을 봅니다. 코드리스 TV, 전동스탠드, 전자칠판, 그리고 콘텐츠 플랫폼 — 어디에 두든 거실의 일부가 되는 제품을 만듭니다. 기술은 도구일 뿐, 중요한 건 화면 너머에서 일어나는 시간입니다.

Our Story
한 화면이 만든 변화
2018
(주)뷰플러스 창립
강남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. 첫 번째 목표는 ‘TV가 거실의 가구가 되게 하자.’
2021
첫 뷰플러스 TV 출시
32형 FHD 모델로 시장 진입. 디자이너 라인업과 첫 1,000대 판매.
2023
Platform TV — 이동식 TV의 시작
내장 배터리 3시간 · 회전 스탠드 · 거실에서 베란다까지 들고 옮길 수 있는 첫 코드리스 TV.
2025
ViewPlus OS 공개
TV가 콘텐츠 플랫폼이 되는 순간. 앱·FAST 채널·시청 적립 포인트까지 한 화면에.
2026
다음 챕터
솔루션(전자칠판·전동스탠드) 라인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 — 거실에서 회의실, 교실까지.
What We Believe
우리가 일하는 방식
- 01
디자인은 끝까지 간다
사용자가 닿는 모든 표면 — 본체, 리모컨, 패키지, 페어링 화면까지. 화려함보다 ‘오래 봐도 편한 디자인’을 우선합니다.
- 02
기술은 보이지 않게
QD-Mini LED, Google AI, 내장 배터리 — 자랑할 수 있는 기술은 많지만, 사용 경험에서는 ‘리모컨 한 번’으로 끝나야 합니다.
- 03
사람을 먼저 본다
고객, 파트너, 그리고 동료. 어떤 결정이든 ‘이게 사람에게 어떤 의미일까’부터 묻습니다. 그게 우리가 빠르게 움직이는 이유입니다.
By the Numbers
숫자로 보는 뷰플러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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